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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의 유럽 순회강연, 폴란드, 신과의 직접 접촉: 평화에 이르는 길, 2부 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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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늘 함께 계시며‍ 지금과 내세에도 영원히 우리를 떠나시지 않습니다. 항상 그곳에 계시고‍ 항상 여기, 가까이에‍ 어디에나 계시지만‍ 우리가 연결을 잃었기에 그걸 알지 못합니다.

이건 즉각적입니다! 우리는 이미 모든‍ 장비를 갖췄기 때문입니다

『신은 늘 함께 계시며‍ 지금과 내세에도 영원히 우리를 떠나시지 않습니다. 항상 그곳에 계시고‍ 항상 여기, 가까이에‍ 어디에나 계시지만‍ 우리가 연결을 잃었기에 그걸 알지 못합니다. 이생에 신께서 내게 맡기신 임무는 여러분이 위대한 아버지와‍ 다시 연결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이며‍ 여러분과 내가 같고‍ 우리와 신이 하나임을 직접 체험할 것입니다. 이것은 즉시 일어나며‍ 다시 신과의 연결로‍ 더 나아갈수록‍ 매일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장비를 갖췄기에 이는 즉각적이죠. 마치 전기처럼 우리가‍ 플러그를 꽂기만 하면‍ 빛이 켜집니다』‍

무상사는 아버지의 이름입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나의 이름이 아닙니다. 내 아버지의 이름입니다. 그 이름을 「두려워」하는 걸‍ 알지만 그럴 필요 없어요! 신은 그분 자녀들이 내가 인간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께서 말씀하심을 알도록 그 이름을 주셨어요. 처음엔 내 에고가 놀랐어요. 사람들이 나를 곤란하게 할까 봐 걱정했어요. 신은 내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고 무엇을 할지 아시죠. 신께서 무엇을 명하시든‍ 나는 그저 따를 뿐입니다. 신을 알게 된 이후로‍ 내게는 개인적인 일도, 사적인 시간도, 개인적인 소망도‍ 아무것도 없어요! 신의 뜻이 무엇이든‍ 오직 따를 뿐이죠. 물론 신의 은총이 이른바‍ 「이 존재」를 보호하지 않았다면 이 길은 절대 쉽지 않았을 겁니다. 부처님, 무함마드, 주 예수님과 같은‍ 위대한 스승들, 다른 많은 스승이‍ 생명을 바치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덕분에 우린 이 시대에‍ 진리를 말하며 평화롭고 안전하게 사는 것이죠』

3천 년이 되면, 지구는‍ 천국 같을 것입니다

『더는 유혈 사태도, 전쟁도 없고, 형제자매간의 오해도‍ 없고, 그 어떤 생명도 크기와 상관없이 곤충까지 죽이지 않을 겁니다. 우린 그곳으로 가는 중이죠. 여러분 나라는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매년 수만 명의 사람들이 사랑과 다른 여러 이유로 비건식을 선택합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와서‍ 안전하게 앉아 자유롭게‍ 말하는 것이 오래전에는‍ 불가능한 일이었어요. 나는 매일 신의 은총이 점점 더 쏟아지며‍ 사람들도 신의 은총을 더 깨닫는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너무나 신나고‍ 행복합니다. 이 기분을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어요. 때로는 내가 신의 명령을 너무 느리게‍ 따르는 것 같아서‍ 조급함을 느낍니다. 신은 더 빠르게 나아가길 원하지만, 몸에는 한계가 있고 인간의 마음도 때로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닌 신의 은총조차도‍ 새롭게 느끼며‍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가진 것에 대해 대가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신께선 우리가 그분의‍ 자녀이며 부처님은 모두‍ 같은 불성이 있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되지 못할까요? 우리는 영광과 지혜의 삶,‍ 행복과 지성의 삶, 긍정적인 힘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신의 자녀이기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 물론 내가 방법을 보여주겠지만 지금도, 나중도, 어느 때도 아무런 대가를 받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신의 왕국은 이미 여러분의‍ 것이기 때문이죠. 내가 그걸 주는 게 아니죠. 여러분에게 이미 있는‍ 것에 대해 대가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신께서 모두 주십니다. 여러분 삶의 사소한 부분도 돌봐 주시며, 늦잠을 잤을 때 깨워 주시기도 합니다. 정말입니다! 이렇게 바쁜 일정 중엔‍ 신께서 세심하게 돌보시니‍ 나는 가끔 눈물이 납니다. 거의 처음 가는 낯선 나라에서 어디로 갈지 모를 때가 많지만, 신은 항상 나를 좋은 호텔로 인도해 주시고‍ 중국 식당이나 어울락 식당과 상점 또는 필요한 모든 것이 가까이 있어요. 그렇지 않았다면‍ 어쩌면 굶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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